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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끼기 연습2012.11.02 09:45

예상보다 빨리 집을 비워야 하는 바람에, 일이주만에 세간살이들과 Stuff들을 처분하고 이제 거의 빈집이 되어갑니다.

카메라 메모리를 점검하다가 집안 구석 구석을 찍은 사진들이 잔뜩 들어있는 걸 봅니다. 아마 아내도 나랑 똑같은 생각이 들었었나봅니다. 세간살이들이 나가기 전에 집안의 구석 구석을 꼼꼼하게 찍어놓았더군요.

며칠만에 이미 과거의 그림들이 되어버린 우리집을 여기 묶어두면 훗날에도 이렇고 저런 기억들이 툭툭 튀어오르겠지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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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산마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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