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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인TV 소식2007.07.30 13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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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팔이(임소연PD를 친근하게 부르는 말)가 드디어 마수걸이를 합니다.
키155의 아담한 사이즈의 여자PD가 155마일의 DMZ를 횡단하는 컨셉이라니...

조그마한 일에도 눈물을 보이면서도 굳건하게 주먹 쥐거나 이를 악물 줄 아는 '임다르크' 다운 아이템이다싶습니다.

그렇더라도 아...그 뜨거운 태양을 어찌한단말인가?  또 모기는...
 
그리고  함께 하는 전광식PD, 그리고 영상제작팀의 이성화,박상우,장해준 촬영감독...
참 짠한 아이템에 짠한 스텝들입니다. 그저 몸 조심하길 바랍니다.




<예상되는 그림>

# 폭염의 DMZ, 어느 나무 그늘아래에서 지쳐 쓰러진 남자 스텝들 '죽어도 더 이상은   못 간다'고 절규하고 있다.
# 소팔이가 벌떡 일어나 갑자기 다리 한쪽을 실룩실룩 흔들더니  '어쩌다 마주친 그대' 한 곡조 뽑아올린다.
# 모두들 홀린듯 벌떡 일어나 행군한다. 100시간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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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BS 공식 프로그램 제1호 '희망의 땅, DMZ' 출정식장에서
임소연 PD가 155마일, DMZ를 맨 몸으로 뚫고 지나는 여정을 앞두고
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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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산마이